인도 대추수의 비전

“예수께서 이르시대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누가 복음 10장 2절).”

인도는 역사적인 영적 대추수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새생명 선교 교회 사역자들이 중심이 되어 작년 한 해 동안에만 거의 1백만 가정에 예수님 달력을 전하면서 171개 디스트릭의 약 4000개 무교회 동네에서 전도를 했습니다. 동네 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복음을 받아 들인 평안의 사람들 가정에서 가정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4월 이후 부터는 무교회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할 사역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한달간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인구가 많고 어려운 지역인 유피 주의 11개 디스트릭에서 온 32명의 사역자들을 훈련하는 일을 4월 30일 마쳤습니다. 결과적으로 한달 동안 21,137명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9,257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2,899 명의 평안의 사람들 가정에서 기도 모임과 예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피 주의 한달 간 훈련 중에 많은 기적 같은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었습니다. 훈련이 진행된 마우 디스트릭은 교회와 목회자가 없는 미전도 지역입니다.

찬드라 모한: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파란 줄무늬 티셔츠)
추수가 한창인 마우 디스트릭의 한 농부가 열심히 추수 작업을 하던 중 사역자들로부터 복음을 전해 받게 되었습니다.
농부 찬드라 모한은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진행 중이던 한달 사역자 양성 훈련에 참석해 사역 훈련을 받고 현재 다섯 마을을 담당하는 사역자가 되어 사람을 추수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차르라 시나: (파란색 옷을 입은 소녀)
훈련생들이 마을마다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던 중 만나게 된 아홉 살 난 소녀 차르라 시나는 피를 토하며 앓고 있던 중 이였습니다.
소녀에게 복음을 전하자 소녀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사역자들은 소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영접 후, 각혈이 멈추고 병
고침을 받자 소녀의 온 가족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자신의 집을 가정교회로 드리고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비제이 라카: (안수를 받고 있는 비제이 라카) 32살의 여성 비제이 라카는 저녁이 되면 귀신들린 현상이 났습니다. 전도팀의 소식을 들은 비제이 라카의 남편이 아내를 데리고 왔습니다. 전도팀들은 밤새도록 여인을 위해 기도했고 마침내 귀신이 여인에게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인은 예수님 영접 후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헌신하였습니다.

이렇게 한달 훈련이 진행되던 중인 4월 19일, 테러리스트와 경찰의 충돌로 1명의 테러리스트와 2명의 경찰이 사망하는 사건이 지역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디스트릭의 모든 마을에 경찰이 주둔하며 삼엄한 경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훈련생과 사역자들은 둘씩 짝지어 전도사역을 계속하였습니다.

라훌 칸(Rahul Khan):
전도팀이 마우 디스트릭의 한 마을에서 전도 중 한 무슬림 남성을 만나게 되었고 그는 전도팀을 자신의 가정으로 초대했습니다. 그는 모슬렘에 정통한 사람으로 전도팀과 논쟁을 했습니다. 이런 두 번의 만남 후, 그는 팀들에게 전화하여 아픈 자신의 아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들이 나으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했습니다.
팀들의 기도 후, 아들이 나음을 받자 그는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훈련의 마지막 주에 한 사역자가(버뜰라) 사는 동네를 훈련 사역자들이 방문했습니다. 동네 전체가 전기 사고로 인하여 불타버린 상태였습니다. 동네 경찰들이 사역자들의 방문에 감사를 전하고 동네에서 전도사역을 하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역자들은 현지 일꾼 버뜰라을 위로하고 5천 루피를 모아 헌금을 전해 주었습니다.

들에서 전도 중

각 지역으로 파송하며

 

 

 

 

 

유피 주 한달 훈련 졸업생들

한달 동안 사역 팀은 29개의 마을을 방문하였고 27개 동네에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11개의 가장 복음화 되지 않은 디스트릭(인구 1백만 정도)을 책임 지고 개척할 사역자들을 양성하였습니다. 유피 주에는 복음화 율이 0.1% 미만인 디스트릭이 42개나 됩니다. 북서부 쪽의 10개 디스트릭의 개척을 위해서 4월 30일부터 한달 간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훈련을 통해서 인도의 수도인 뉴델리의 3개의 무교회 지역인 카투아사라이, 차타푸르,메이팔푸르에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엠피 주에서도 보팔 시에서 한달간 훈련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훈련을 하면서 회교도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지금 어디서든지 복음을 전하는 곳 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또한 동네 마다 복음을 받아 들이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일을 하다가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훈련을 받고 일군이 됩니다.

인도의 추수의 문이 닫히기 전에 적어도 10만 명의 신자들을 전도 훈련하여 1천만 가정에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3년 까지 10만 동네에 가정 교회를 개척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1억의 새로운 영혼들을 추수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1. 2012년 8월부터 시작해서 250만 가정에 예수님 달력을 선물하면서 5만 동네에 교회를 개척하려고 합니다. 예수님 달력 2백 50만개를 만드는데 35만불이 필요합니다.

2. 교회 개척 사역자 양성 훈련에 15만불이 필요합니다.

3. 전도지 1천만장을 만드는데 50만불이 듭니다.

4. 인도의 대추수를 위한 일군들을 보내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가장 복음화 되지않은 171개 디스트릭을 책임 맡아 개척할 171명의 개척 사역 책임자가 필요합니다. 28개 주 마다 개척 책임자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인도의 대추수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선교의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인도 추수지에서, 안 강희. 박 성자.

체크는 G.A.P 이름으로 써서, 다음의 주소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GAP. 1232 N. Palm St. La Habra. CA 90631. USA.